주일 우간다 대사 내방
2019. 8. 2 국제협력실
홍광희 회장은 주일 우간다 Betty Grace Akech Okullo(아케치 오쿨로) 대사의 내방을 받고 양기관간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주한대사를 겸직하고 있는 Akech Okullo 주일대사는 우간다가 아직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국가이나, 2013년 우간다 대통령 방한, 2016년 한국 대통령 방우 등 교류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오는 9월말 서울에서 우간다 무역투자설명회를 개최예정이라면서, 협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요청했다. 현재 우간다는 커피⋅참깨⋅화장품원료 등의 농산물과 금⋅우라늄⋅미네랄⋅석유⋅가스 등의 광물자원도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홍광희 회장은 우간다⋅케냐⋅에티오피아는 최근 한국과 아프리카지역에서 경협과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지역이며, 내년에 협회가 사절단 파견을 적극 검토하고, 이번 설명회에도 많은 회원이 참가하여 양국 교류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