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자문(장관) 주최 포럼
2019. 8. 5. 국제협력실
홍광희 회장은 방한한 파키스탄 Abdul Razak Dawood(라작 다우드) 총리자문(장관)의 초청으로 한⋅파키스탄 CEO 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주한 파키스탄 대사사관은 협회 회장단, 한⋅파키스탄 통상전문위원 등을 초청해 한국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파키스탄 신정부의 개방정책 기조를 설명했다. Abdul Dawood 총리자문은 파키스탄은 신흥개도국으로 경제개방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치안유지와 비즈니스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고, 세계 각국의 경제인과 기관들을 초청하는 등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가까운 시일내 KOIMA 사절단의 방문을 요청했다.
홍광희 회장은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신남방정책’에 서남아 국가들을 포함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다면서, 협회도 파키스탄⋅방글라데시 등의 지역과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