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콩 한인상공회 회장 내방
2019. 8. 2 국제협력실
홍광희 회장은 주홍콩 한인상공회 강기석 회장의 내방을 받고, 최근의 주요 이슈들과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강기석 회장은 홍콩에 상주하는 약 1,200여개사의 한인기업이 회원으로 있으며, 해외한인무역협회 홍콩지부가 산하조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강회장은 젊은 개인회원을 영입하여 기존 시니어 회원간의 소통을 통해 많은 창업 기업인을 육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면서, 최근 홍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곧 진정될 것으로 예상하며,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전세계 경기침체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홍광희 회장은 수입협회도 여성기업인과 젊은 기업인을 신규 회원으로 많이 유치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50년 역사를 가진 협회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할 필요성이 있으며, 세계에 포진하고 있는 한인기업인들과 협력을 통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보자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