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뉴스룸

수입업계 최신 동향, 정책 변화, 협회 소식 및 회원사 성공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포토뉴스

아르헨티나 농림산업부 차관 내방

1. 내방인사 : Marisa Bircher (마리사 비르체르) 농림산업부 차관
              Jorge Dillon (호르헤 딜론) 검역본부장
              Carlos Forte (카를로스 포르테) 쇠고기생산자협회 회장
             H.E. Jorge Roballo (호르헤 로발로)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총 11명)

2. 일자 : 2017. 8. 22(화) 10:00

협회장은 아르헨티나 농림산업부 차관 사절단의 내방을 받고 현재 육류수입이 제한된 축산품에 대하여 시장개방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시간을 가졌다. 아르헨티나 차관, 차관보, 검역청장, 쇠고기생산 협회 회장, 농림산업부 양자협력국장, 주한 대사, 주한 상무관 및 협회 회원사 대표와 함께 아르헨티나 육류의 한국시장 진출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르헨티나 쇠고기와 돼지고기는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아 현재 100여 개국에 수출되면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되고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는 검역절차의 문제로 수입이 제한되어 있다. 이에 차관은 한국 시장 개방을 위한 수입협회와의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제안하는 동시에 수입회원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협회장은 아르헨티나의 우수한 육류 제품들이 한국시장에 소개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KOIMA 구매사절단 파견 등 추후 협회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협력을 강화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Argentina’s Vice Minister of Agriculture, Forestry and Industry Pays Visit to KOIMA


 


Chairman Myoung-jin Shin received a visit on Aug. 22 from an Argentine delegation led by the Argentine vice minister of agriculture and forestry, of Republic of Argentine. KOIMA Chairman and the Vice Minister discussed ways for Argentine beef to tap into the Korean market. Marisa Bircher, vice minister of agriculture and forestry with Carlos Forte, chairman of the Beef Producers' Association and Ambassador of Argentine to Korea Jorge Roballo, all requested KOIMA to continue to cooperate regarding the opening of the Korean market to Argentine meat products.

첨부파일 (2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