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한 파키스탄 대사 내방
신명진 회장은 Rahim Hayat Qureshi 신임 주한 파키스탄대사의 예방을 받고 양국 통상협력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Rahim 신임대사는 한반도에 불교를 전파한 승려가 파키스탄인 이었다면서 양국의 오랜 인연을 소개하고, 한국에 부임하여 제일 처음 방문하고 싶었던 단체가 KOIMA라고 밝히며, 최근 파키스탄 대사관에 대한 협력과 지원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Rahim 대사는 특히 파키스탄은 인구가 상당하고 최근 중산층의 확대로 한국수출에 좋은 기회인 반면, 양국간 무역불균형의 시정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협회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신명진 회장은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통상전문위원을 위촉하여 파키스탄 제품의 한국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발굴하여 협회를 통해 회원들에게 홍보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KOIMA는 수입기업들의 단체인 만큼 회원들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해서도 신뢰도 높은 파키스탄 기업의 소개를 통해 윈윈하는 방안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KOIMA Welcomes Pakistani Ambassador to Korea
Chairman Myoung-jin Shin received H.E. Rahim Hayat Qureshi, Pakistani ambassador to Korea in the Association's conference room on August 22 to discuss trade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Ambassador Rahim thanked KOIMA for its recent cooperation with the Pakistani Embassy and asked for continued suppo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