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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KOIMA) 주한 르완다 대사와 양국 교류 확대방안를 위한 협력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김병관 협회장, 주한 르완다 대사와 무역확대를 위한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김병관 회장) 7일 오전 방배동 협회 접견실에서 야스민 암리 수에드 르완다 대사의 내방을 받아 양국 교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 르완다 대사는 르완다가 2007년 이후 연간 7%의 경제성장률과 함께 아프리카에서 2번째로 기업하기 좋은 국가로 선정이 됐으며, 아프리카 ICT의 허브이자 30대 이하 인구가 70%에 달하는 경쟁력 있는 국가라고 소개를 했다


그리고 한-르완다 교역량 확대를 위해 르완다의 주요 수출품목인 커피, , 향신료 뿐 아니라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광물 분야의 수출에 수입협회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김병관 회장은 올해 한-르완다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양국 간 상호 교류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하며, 르완다의 2050 비전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르완다의 리튬, 코발트, 주석 등 주요 광물의 수입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언급했다.


참고로 르완다는 동아프리카 공동체 (EAC) 가입국으로 동아프리카 공동체 간 역내 관세 철폐역외 수입품에 대한 공동 관세 적용, 물류비용 절감과 회원국 간 무역 증진, 무역 인프라 확대 등의 효과를 보고 있으며, EAC 가입 7개국은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남수단콩고민주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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