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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국내외 기관들과 글로벌 협력 확대 위한 면담 진행

< 한국수입협회, 주한 잠비아 대사와 만나 글로벌 공급망 확대 >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18일 오후 협회 접견실에서 앤드류 브웨자니 반다 주한 잠비아 대사와 만나,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반다 대사는 잠비아가 농산물, 관광산업, 에너지를 비롯해 특히 구리, 코발트 등 전략적 광물 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의 교역 확대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언급하며, 잠비아 기업들의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도 함께 전했다. 그는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수입협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잠비아를 대상으로 한 수입사절단 파견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윤 회장은 잠비아는 지하자원이 풍부한 전략적 파트너국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다변화가 요구되는 현시점에서 협력 가능성이 큰 국가라고 언급했다. 특히 한국의 주요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 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협회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6년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인 한국수입박람회(KIF 2026)에 많은 잠비아 기업들이 참가해 양국 간 교역 증진과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화가 더욱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국수입협회, 성균관대학교와 지속 가능한 교육 글로벌화 방안 논의 >

한국수입협회(KOIMA, 윤영미 회장)는 16일 오전 협회 접견실에서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총장과 면담을 갖고, 교육의 글로벌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협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성균관대학교와 세계 유수 대학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양측은 대학생들이 재학 기간 중 최소 6개월 이상의 해외 수학 경험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멕시코·브라질·칠레 등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남미 국가들과 창업 및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스라엘과 같은 핵심 국가들과의 실질적인 교류를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와 함께 주한 대사관과 각국 무역 유관기관, 협회 회원사의 해외 거래선을 통해 우수한 유학생을 성균관대에 유치함으로써 K-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데 뜻을 모았다. 윤영미 회장은 국제무역 및 통상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국내 경영인과 국내에 체류 중인 해외 경영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성균관대의 협조를 요청했다.


< 한국수입협회, 호주 퀸즐랜드주정부 한국대표부와 글로벌 협력 방안 논의 >

한국수입협회(KOIMA, 윤영미 회장)는 16일 오전 10시~11시에는 호주 퀸즐랜드주정부 한국대표부의 마이클 코켄 부대표가 윤영미 회장을 면담하였다. 코겐 부대표는 퀸즐랜드주정부 한국대표부는 퀸즐랜드소재 호주기업의 대한국수출촉진과 한국기업의 퀸즐랜드 투자촉진을 위한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수입협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기를 희망해왔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에 수입협회를 함께 방문한 한국대표부의 김규식 투자담당이사는 퀸즐랜드로의 투자촉진업무 담당이며, 조회제 수석상무관은 퀸즐랜드 기업들의 수출 촉진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니, 수입협회 회원사들이 퀸즐랜드 기업들로부터 수입을 희망하거나, 퀸즐랜드로의 투자를 희망할 경우, 정보제공 등 여러 가지 지원이 가능하다면서 언제든지 연락해 달라고 하였다.

윤 회장은 퀸즐랜드를 포함하여 호주의 지방정부 거의 모두가 한국에 사무소를 설치하고 있다는 점을 수입협회 회원사들에게 홍보하여, 협회 회원사들이 퀸즐랜드로 부터의 수입 또는 퀸즐랜드로의 투자를 고려할 때 한국대표부와 긴밀히 협의하도록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수입협회, 주한 체코 대사와 만나 10월 수입사절단 협력 방안 논의  >

같은 날 오후에는 윤영미 회장이 이반 얀차레크 주한 체코 대사와 면담을 갖고, 오는 10월 파견 예정인 협회의 ‘유럽 수입사절단’ 과 관련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체코 측의 강한 협력 의지에 기반해 이루어진 것으로,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수입 연계와 투자 촉진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무 차원의 협조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이번 사절단은 체코 정부의 공식 요청에 따라 브루노에서 개최되는 ‘국제 엔지니어링 박람회(MSV)’ 시기에 맞춰 방문하는 만큼, 주요 인사 면담,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상담, 기업 연계, 박람회 참관 등 사절단 일정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반 얀차레크 대사는 ‘MSV는 체코 최대 산업 박람회인 만큼, 한국 수입사절단이 박람회 기간 중 체코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며, 이를 통해 양국 간 산업협력이 더욱 촉진되길 기대한다”며 강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에 윤 회장은 ‘체코 측의 세심한 배려와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드리며, 이번 사절단이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거래 성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 내부적으로도 면밀한 사전 준비를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체코와의 전략적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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