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수단대사 내방 면담
신명진 회장은 내방한 Mohamed Abdelaal 주한 수단대사를 만나 양기관의 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Abdelaal 주한 대사는 최근 오랜 동안 서방의 경제제재로 인해 사회 인프라가 취약하지만, 수단은 철, 우라늄, 원유, 금 등 지하자원이 풍부하며, 최근 경제제재 해제로 미국⋅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대규모 사절단이 방문하는 등 대외개방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단은 참깨의 아프리카 최대 생산국이며, 잉크⋅페인트 등 다양한 용도에 사용되는 Gum Arabic 생산량도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매년 1월말에서 2월초에 수단의 수도 카르툼에서 개최하는 카르툼 국제전시회에 많은 한국 수입업체들의 방문을 강력히 요청했다.
신명진 회장은 최근 한국에서도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수단에 많은 관심과 한국기업들의 진출을 위해 상호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Visit Paid by Sudanese Ambassador to Korea
On October 31, Chairman Shin received a courtesy call from Mohamed Abdelaal, Sudanese Ambassador to Korea at the association's reception room to discuss measures for Korean companies to advance into Sudan. In particular, the Sudanese ambassador requested the KOIMA to make efforts to help Sudan’s promising export items such as iron, uranium, and sesame to make a foray into the Korean mar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