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쿠웨이트대사 내방 면담
신명진 회장은 협회에 내방한 Mohammad ALAwadi 주한 쿠웨이트대사를 만나 양기관의 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ALAwadi 대사는 한⋅쿠웨이트 경제협력은 현재 매우 강력하다면서, 쿠웨이트 현지에 진출한 현대⋅SK⋅쌍용 등의 한국 대기업에 대한 신뢰가 대단히 높다며, 앞으로는 한국 중소기업이 쿠웨이트에 많이 진출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주한 쿠웨이트 대사관은 한국기업에게 최우선적으로 지원과 협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한 쿠웨이트 대사관은 한⋅쿠웨이트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직항로 개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현재 쿠웨이트 항공이 직항을 검토하고 있으며 인천을 아시아의 허브공항으로 이용하면 양국의 경제⋅문화 교류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명진 회장은 쿠웨이트는 중동지역에서도 많은 한국기업이 진출하여 탁월한 성과를 이루어왔고, 앞으로 협력의 범위를 중소기업에까지 확대하는데 협회와 대사관이 상호 노력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Meeting with Kuwait Ambassador to Korea
Chairman Shin met Bader Mohammad ALAwadi, Kuwait ambassador to Korea at the association’s reception room to discuss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on November 1. In particular, they agreed to work together to expand the scope of cooperation from large companies t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between the two countr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