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캄보디아 대사 면담
신명진 회장은 Long Dimanche(롱 디망)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면담을 갖고, 한⋅캄보디아 통상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Long Dimanche 대사는 캄보디아가 개도국으로서 최근 5년간 7%대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해오고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한국의 투자유치 및 교역 확대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롱 디망 대사는 쌀⋅라텍스⋅옥수수⋅캐슈넛⋅고구마⋅콩⋅참깨⋅후추⋅카사바 등 농산품을 현재 유럽 등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한국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매년 40만의 한국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향후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명진 회장은 캄보디아는 한국에 ‘앙코르와트’로 잘 알려진 관광의 나라이며 농산물이 풍부한 나라로서, 한국과 교역확대의 잠재력 크다면서 KOIMA 사절단이 방문하여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하고, 한국과 교역확대를 위한 주한 대사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Meeting with the Cambodian ambassador to Korea
Chairman Myoung-jin Shin met the Cambodian ambassador to Korea, Long Dimanche on July 17 and discussed plans to reinforce trade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Ambassador Long Dimanche, in particular, requested KOIMA to support expansion of imports of excellent products of Cambodia including rice, latex, corns, cashew nets, etc. into the Korean mar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