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한 잠비아 대사 내방
신명진 회장은 Wylbur C. Simuusa(윌버 시무사) 신임 주한 잠비아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잠비아 통상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Simmuusa 대사는 협회 소개 동영상을 보고 KOIMA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중요한 경제단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한국이 전세계에서 10위권의 통상강국이며 그에 따라 잠비아와 교역규모도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잠비아는 남한 7배의 국토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구리⋅에머랄드⋅루비 등의 주요 광물 이외에 벌꿀⋅고추 등 농산물도 풍부하다면서 한국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KOIMA가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신명진 회장은 잠비아가 아프리카 국가중 한국기업인들에게는 아직도 생소하고 정부가 부족한 나라라면서, 무역⋅투자 정보를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한국기업들에게 제공하는 등 주한 대사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Visit from the new Zambian ambassador to Korea
Chairman Myoung-jin Shin had a visit from the new Zambian ambassador to Korea, Wylbu C. Simuusa at the Association’s reception room on July 24 and discussed plans to build a cooperation network between companies of both countries. Chairman Shin, in particular, requested him to provide trade and investment information of Zambia continuously to members of KOI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