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내방
신명진 회장은 Bakyt Dyussenbayev(바큿 듀쎈바예프) 신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의 내방을 맞아, 한⋅카자흐 통상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Dyussenbayev 대사는 주스페인 대사를 역임하는 등 유럽 전문가이며, 주한 대사로 부임한지 4개월 밖에 되지 않아 아직 한국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고 하면서, 카자흐스탄은 한국의 눈부신 발전을 높게 평가하며, 최근 SK⋅LG⋅롯데⋅현대 등 한국기업의 현지 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한국과의 협력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알려진 것처럼 카자흐스탄은 광물자원과 농산물이 풍부한 자원부국이며, 소득수준도 여타 중앙아시아 국가와 비교하여 상당히 높은 중앙아시아의 리더 국가이다.
신명진 회장은 카자흐스탄은 내년 우리 정상의 방문을 계획하는 등 우리 정부도 전략적 협력 대상으로 ‘신북방정책’의 핵심국가중 하나로서 양 기관의 협력이 양국 협력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New Kazakhstani Ambassador visited KOIMA
Chairman Myoung-jin Shin had a visit by H.E. Bakyt Dyussenbayev, the new ambassador of Kazakhstan to South Korea, and discussed measures for trade expans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Chairman Shin emphasized that cooperation between the two organizations would be a cooperative model for South Korea and Kazakhstan, one of the core nations of the ‘New Northern Policy’ o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