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 개관
신명진 회장은 Vitaliy Fen(비탈리 편)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초청으로 인천 송도에 마련된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 개관식에 참석하고,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무역대표부와 3자 MOU를 체결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천연가스, 금, 텅스텐, 면화, 농산물 등 풍부한 자원과 인구 3천만명 규모의 중앙아 최대의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정치적 안정 등 강점이 매우 많은 나라로, 중앙아시아에서 친한국 정서가 가장 강한 나라로 한국에게는 중앙아시아 핵심 협력대상 국가이다.
Vitaliy Fen 대사는 양국간 호혜적인 무역확대를 위해 수입협회와 주한대사관, 무역대표부간의 MOU는 의미가 크며, 이를 계기로 한⋅우즈벡 양국 교역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요청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허종식 인천부시장, 김진용 인천경제특구청장 등 국내인사와 10여개국의 주한 대사가 참석하여 축하했다.
Opening of the Korea-Uzbekistan Business Center
Chairman Myoung-Jin Shin, by the invitation of H.E. Vitaly Fen, the ambassador of Uzbekistan to South Korea,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Korea-Uzbekistan Business Center at Songdo, Incheon, on Nov. 9, to celebrate the opening of the center, as well as signing of an MOU with the Embassy of Uzbekistan and the Business Cen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