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중동 국빈방문 경제협력사절단
신명진 회장은 5월1일부터 7일까지 이란․이집트 경제협력사절단에 참가했다. 이란․이집트는 중동․북아프리카(Middle East & North Africa, MENA) 지역의 쌍두마차로 불리며 세계 성장동력의 보고로 떠오르는 국가이다.
신 회장은 5월2일 한-이란 문화교류 행사를 시작으로 3일 한-이란 비즈니스 포럼, 기업인 오찬 등에 참석했다. 5월4일에는 이집트 카이로로 이동해 경제협력사절단 간담회, 5월5일 이집트 상무부 산하 Egyptian Commercial Service(ECS) 사장 면담, 한-이집트 장관 사전간담회, 한-이집트 비즈니스 포럼, 양국 경제인 네트워킹 오찬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중동지역 통상확대 추진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