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동아프리카 3개국 국빈방문 경제사절단
신명진 회장은 5월25일부터 6월2일까지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아프리카 중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안정된 국가인 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 등 동아프리카 3개국 경제사절단에 참가했다.
에티오피아 대통령궁에 초청받아 양국간 우의를 다지는 행사로 일정을 시작한 신 회장은 다음날 아케베 에티오피아 총리 특별자문관(장관급) 초청 조찬간담회,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 한-에티오피아 경제인 오찬 등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우간다 캄팔라로 5월29일 이동, 한-우간다 비즈니스 포럼과 한-우간다 문화교류 행사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5월31일에는 케냐 나이로비로 이동해 대통령궁에서 개최된 국빈오찬에 참석했고, Ruth Mwaniki 케냐 수출진흥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수입상품전시회 참가 등 양 기관의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한-케냐 비즈니스 포럼과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에도 참석해 아프리카 시장 통상확대 계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