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의원 면담, 수입업계 관심과 지원 요청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3월 13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서일준 의원(국민의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을 만나 협회 활동을 소개하고 수입업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윤 회장은 “한국수입협회는 국내 유일의 수입전문경제단체로서 지난 55년간 해외 공급망 안정화 및 통상 마찰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며, “특히 해외 수입사절단 파견 등을 통해 국가 산업과 무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기업들이 원활한 경영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자재 및 부품 조달이 필수적”이라며, “국회에서도 수입업계의 역할을 고려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수입협회는 앞으로도 정부 및 국회와 협력하여 수입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