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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면담, 한국수입협회 적극 지원하기로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3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나경원 의원(국민의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을 면담하고, 수입협회에 대한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윤 회장은 "지난해 수입협회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올해에도 정부와 국회에서 우리 협회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어 "미국 등 각국의 보호무역 강화로 우리 기업들의 무역에 어려움이 크다면서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바잉파워를 가진 수입업체로 구성된 수입사절단을 파견하여 민간통상외교활동을 펼치는 것이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10월 독일 퀠른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식품박람회에서 K-푸드 전시를 통해 한국 식품을 세계에 알리는 한편, 치맥 페스티벌과 같은 이벤트를 통해 K-푸드와 K-컬처를 접목하는 방안을 개최할 계획으로 국회에서도 많은 성원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나 의원은 "글로벌공급망의 안정적인 확보와 통상마찰 완화를 위해 한국수입협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잘 알고 있다"면서 "국익을 위한 수입협회의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증액 등 지원할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기획하고 있는 K-푸드 이벤트에 대해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면서 본인을 포함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위원들도 참석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나 의원은 젊은 여성 기업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멘토 역할을 자청하며, 이번 제23대 한국수입협회장 취임식에도 참석할 뜻을 밝히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윤 회장은 해외에서 원료를 수입해 가공한 우리 협회 회원사의 제품을 기념품으로 전달하며, 이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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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좌측부터)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 나경원 국회의원, 오분희 한국수입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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