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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주한 프랑스 대사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 (KOIMA, 회장 윤영미)는 3일 오후 협회 접견실에서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를 접견하고,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베르투 대사는 윤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한국과 프랑스 간의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무역과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영미 회장은 “한-프랑스 간 교역은 오랜 기간 꾸준히 발전해왔으며, 수교 1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양국 기업 간 보다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식량안보 등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관련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수입박람회(KIF)에 프랑스의 우수한 기업들이 다수 참가해 한국 시장 진출의 기회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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