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4월 회장단 회의 개최
협회는 4월 21일(월) 오후 4시, 제197회 이사회에 앞서 소노펠리체 컨벤션 3층 ‘사파이어룸’에서 4월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협회의 주요 운영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박천일 전 한국도심공항 사장이 신임 전무로 공식 소개되었으며, 고문 및 자문위원 추대(법률·회계·노무 고문 포함), 회원 등록 및 회비 현황 보고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협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투명한 운영과 회원사의 신뢰를 기반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에 회장단 모두 공감하였으며, 윤 회장은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내실 있는 협회로 거듭나겠다고 언급하였다.
협회는 오는 5월 말 임원 워크숍을 통해 보다 긴밀한 소통과 결속을 다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