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주한 태국 대사와 만나 5월 수입사절단 협력 및 경제 교류 방안 논의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4월 22일 오전, 타니 상랏(Tanee SANGRAT) 주한 태국 대사를 예방하고, 오는 5월 개최되는 한국수입협회의 ‘라오스∙태국 수입사절단’ 파견과 관련하여 양국 간 긴밀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예방은 태국 사절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협의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양측은 사절단이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윤 회장은 사절단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에 타니 상랏 대사는 사절단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태국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양측은 향후 무역 확대 및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면담 직후 같은 장소에서 열린 ‘IGNITE 태국-한국 비즈니스 포럼’에는 태국 투자청(BOI), 상무부 등 정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국의 최신 투자 정책과 외국인 기업을 위한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실질적인 기회를 모색했다. 협회는 본 포럼에 참석해 태국의 투자 환경과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교역 확대 및 협력 가능성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