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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주한 독일 대사와 양국 간 무역 협력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윤영미 회장)는 6월 25일,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 예방과 알루 완유 외젠 비티 주한 코트디부아르 대사 내방을 통해 각국과의 무역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윤회장은 주한 독일 대사관에서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를 만나, 양국 무역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슈미트 대사는 독일은 한국과 유사한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기술력과 제조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라고 소개하며, 양국 비즈니스 교류 및 협력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호무역 기조가 확대되고, 글로벌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양국이 연대를 통해 무역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 밝혔다. 아울러, 양국 무역의 애로사항으로 거론되고 있는 비관세장벽 해소를 위해 협회에서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윤 회장은 독일은 기술, 식량,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가능한 중요한 중요한 무역 파트너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소비자 물가안정 및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양국 식음료를 융합하여 문화교류까지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하며,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데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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