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뉴스룸

수입업계 최신 동향, 정책 변화, 협회 소식 및 회원사 성공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포토뉴스

주한 남아공 대사 예방, 양국 무역확대 방안 논의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7월 3일 오전,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을 방문해 신디 음쿠쿠(Sindi Mququ) 대사와 면담하고 한국-남아공 간 무역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윤 회장은 금년 11월 남아공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전후로 한국수입협회 차원의 수입사절단을 남아공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남아공의 와인과 농산물 등 주요 산업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또한 남아공의 산업 및 수출입 현황에 대해 대사와 의견을 교환하며, 수입 유망 품목 발굴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음쿠쿠 대사는 많은 한국 기업들이 아프리카를 단순 수출시장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남아공이 기대하는 것은 한국으로의 수출 확대보다는 한국 기업들의 남아공으로부터의 수입 확대와 현지 투자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민간 부문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실질적인 경제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양측은 향후 남아공으로의 수입사절단 파견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한국과 남아공 간의 수입 확대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bg-building.png

첨부파일 (1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