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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베트남 고무산업 그룹(VRG) 대표단과 무역 확대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 11 베트남 고무산업 그룹(Vietnam Rubber Group, VRG) 대표단 20명이 협회 방문하여 양국 수입 교류 확대와 기관 네트워킹 강화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회에는 레 탄 홍 대표이사와 도 후이 푸억 부이사를 비롯한 VRG 실무진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이번 협회 방문을 계기로 VRG가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레 탄 홍 대표이사는 VRG가 가공, 목재, 농산물, 수산물 등 베트남의 주요 산업을 기반으로 식량 창고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115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스마트 산업과 재생 에너지 분야를 포함한 6개의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행정 절차 간소화와 규제 완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용 실, 건축 자재, 농산물 등 다양한 품목의 교역 확대를 위해 협회 회원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위한 한국수입협회와의 양해각서(MOU) 체결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영미 회장은 베트남 고무산업 그룹의 이번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국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VRG가 제안한 양해각서 체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회원사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양 기관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와 정보 교류가 지속되어 양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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