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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주한 케냐 및 탄자니아 대사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 약속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8월 11일 오전 에미 제로노 킵소이(Emmy Jerono Kipsoi) 주한 케냐 대사를 예방하여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킵소이 대사는 케냐는 한국과 1964년 수교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다고 강조하며, 특히 작년 아프리카 정상회담 이후 양국 무역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케냐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적극적인 정부정책에 따라, 아프리카 내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1월 남아공 G20정상회담을 연계하여, 케냐 수입사절단 파견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하며, 양국 무역확대 및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대사관 차원에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오후 윤 회장은 토골라니 마부라(Togolani Edriss Mavura) 주한 탄자니아 대사를 예방하여, 양국 교류확대 및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부라 대사는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5위의 쌀 생산 국가이자, 커피, 아보카도, 화웨산업 등 다양한 품목에서 한국과의 교류가 가능하다고 소개하며, 양국 무역 확대의 그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탄자니아는 정치적으로 매우 안정적이며, 이는 장기적인 무역과 투자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11월에 탄자니아 수입사절단 파견을 통해 양국 비즈니스가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수입협회는 11월 남아공 G20 정상회담에 맞춰, 남아공, 케냐, 탄자니아 수입사절단 파견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도모하고 소비자 물가안정 및 국가 무역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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