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MA 중국(상하이,닝보,시안,란저우) 수입사절단 파견 성과
한국수입협회(회장 윤영미, KOIMA)는 최초로 중국 상무부 무역투자촉진국의 지원을 받아 11월 7일부터 7일간 중국(상하이, 닝보, 시안, 란저우)에 수입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15개사 19명으로 구성된 이번 중국 수입사절단(단장 : 박진우 KOIMA 분과위원회연합장, 전방텍스타일(주) 대표이사)은 중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인 상하이 국제수입박람회(CIIE) 참관을 시작으로 닝보시, 시안시, 란저우시를 차례로 방문해 각 성정부 및 시정부 관계자와의 미팅, 중국 기업들과의 교류회 등 양국간 교류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