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중국 강소성 염성시 경제기술개발구 대표단과 교역 협력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는 26일, 권기창 상근부회장이 중국 강소성 염성시 경제기술개발구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양측 간 교역 및 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염성시 대표단은 기아·SK·현대모비스 등 한국 기업 유치 현황과 2026년 1월 개관 예정인 신라스테이 염성을 소개하며, 기업·과학기술·의료·관광 등 4대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협회는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한국수입엑스포(Korea Import Expo 2026) 를 안내하고, 중국 국가관 내에서 염성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양측은 향후 박람회와 사절단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