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중국 랴오닝성 초청으로 수입사절단 파견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중국 랴오닝성 정부의 공식 초청에 따라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수입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16개사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단장은 홍사운 KOIMA 자문단 의장(대청산업사 대표)이 맡아 대표단을 이끌었다. 사절단은 ‘중국 랴오닝성 국제 소싱 상담회’에 참가해 중국 기업들과의 B2B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랴오닝성 내 주요 산업현장을 방문해 협력 가능 분야를 모색했다.
한국수입협회는 이번 파견을 통해 양국 간 교류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의 신규 소싱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