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와 만나 무역,투자 및 인력 관련 협력 확대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1월 19일 협회 접견실에서 토우픽 이슬람 샤틸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를 접견하고, 한-방글라데시 간 무역, 투자, 인력 관련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토우픽 이슬람 샤틸 대사는 방글라데시의 주요 수출 품목으로 식물성 섬유인 황마(Jute)와 냉동 수산물(생선, 게, 새우)를 소개했고, 이와 함께 IT중심의 프리랜서가 약 600만 명으로 젊은 인력 구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산업의 성장도 언급했다.
이에 양측은 한국수입엑스포를 통하여 무역 뿐만 아니라 투자 및 인력과 같은 지식서비스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