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주한 태국 대사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1월 22일 협회 접견실에서 타니 상랏(H.E. Tanee Sangrat) 주한 태국 대사와 면담을 갖고, 식품·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타니 상랏 대사는 태국이 아세안 내 주요 식품·농업 생산국으로서 한국의 식량안보 및 안정적 공급망 확보에 전략적 협력 가치가 높다고 강조하며, 관세 완화와 투자 협력을 통한 교역 확대 기대를 밝혔다.
이에 대해 윤 회장은 한국의 높은 식량 대외의존도를 언급하며, 단순 수입을 넘어 해외 현지 투자를 통한 중장기 공급 안정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태국 식품 기업의 한국수입엑스포 국가관 참가를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