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뉴스룸

수입업계 최신 동향, 정책 변화, 협회 소식 및 회원사 성공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포토뉴스

한국수입협회, 대한상사중재원·한국중재학회와 수입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26일 오후 대한상사중재원에서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신현윤), 한국중재학회(회장 이규호)와 상거래 및 수입 관련 분쟁 대응과 중재 전문인력 양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통상환경 변화로 국제상거래 분쟁 위험이 확대되는 가운데, 수입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국제상거래 분쟁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영미 회장은 “이번 협약은 수입기업이 직면한 국제상거래 분쟁과 다양한 위험요인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무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세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입기업이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수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현윤 원장은 이번 협약이 중재를 통한 분쟁 해결 역량을 높이고 상거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규호 회장은 중재 전문인력 양성과 정책 연구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수입기업이 직면한 과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상거래 및 수입 관련 분쟁 해결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제도 안내 ▲수입기업 대상 중재·조정 제도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무역·통상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1개)

  • 대한상사중재원-한국수입협회-한국중재학회_3자_업무협약식.jpg (110.0 KB)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