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창 대협전자 대표 / KOIMA 규정관리위원장
최해창 대협전자 대표 / KOIMA 규정관리위원장
기술혁신으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 대협전자
대협전자는 지난 27년간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초심을 지키면서 한발 앞선 기술과 서비스로 치열한 기술혁신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일관된 연구개발과 합리적인 생산체제를 통해 우수한 성능과 높은 신뢰성을 갖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대협전자는 세계적인 요구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면서 ‘세계속의 대협전자’를 목표로 전진하고,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계획이다. |
국내 이동통신 및 디스플레이 산업 초기 안정화에 크게 기여
대협전자는 1990년 4월 ‘고객존중, INNOVATION, 상호공존’이라는 경영 이념 아래 설립, 지난 27년간 국내 유수 전기전자 제조업체에 실리콘 정류소자 등을 공급하고 기술지원 및 사후관리(After Service)의 외길을 걸어왔다.
특히 전전자교환기(TDX) 사업 참여와 이동통신 산업 초창기부터 기지국에 관련된 부품 등을 공급함으로써 급성장하는 국내 이동통신 산업의 기초를 다지는 데 큰 힘을 보탰다. 또한 PDP 및 LCD TV 전원 관련 부품을 주도적으로 공급, 국내 디지털 TV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밑바탕이 되는 초기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앞서가는 기술과 완전한 서비스, 우수한 인력으로 디지털 시대 선도
항상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초심을 지키면서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만드는 기업인 대협전자는 디지털 사회의 발전을 지지하고 선도하고 있음을 자부하고 있다. 한발 앞선 기술과 완전한 서비스 체제, 그리고 전 사원이 하나가 된 맨파워로 격렬한 기술혁신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아울러 우수한 성능과 높은 신뢰성을 갖춘 제품은 기초연구에서 제조기술까지 일관된 연구개발과 합리적인 생산체제 안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최선의 만족을 주고 있으며, 법과 규칙을 준수하는 투명한 경영으로 적절한 분배와 정직한 납세, 근검절약 정신을 바탕으로 회사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애를 통한 구성원 상호간의 신뢰 및 공존의 정신을 지켜나가고, 자기개발에 노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세계속의 대협전자’를 향해 전진
‘Innovation’이라는 이념 안에서 세계적인 요구의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미래를 간파하는 날카로운 안목으로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정확하게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협전자는 ‘세계속의 대협전자’를 목표로, ‘Global Advanced Digital Electronics Technology’에 도전하는 자세로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선도해나가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