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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우 ㈜한결 대표이사 / KOIMA 수입연구소 부소장‧외자구매 분과위원장



최찬우 ㈜한결 대표이사 / KOIMA 수입연구소 부소장‧외자구매 분과위원장

사람 중심의 통합 식품위생안전 전문기업, ㈜한결

건강한 세상, 깨끗한 세상, 안전한 세상을 지향하며 시작한 ㈜한결은 한국 전통식품인 김치를 예소담과의 업무협약으로 한류 식(食)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자회사인 HDS p&c, 명우어페럴 등과 함께 통합위생관리(식품위생안전)를 목표로 글로벌 기업인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을 비롯해 롯데호텔, 현대아산정책연구원 등 국내 굴지의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하여 고객의 건강과 위생안전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환경 및 질병(전염병) 등의 변화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지속적인 연구와 선진기술의 도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식품위생안전에 앞장서는 기업

㈜한결은 세계 10대 건강음식이자 한국전통식품인 김치를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현지에서 생산한 친환경재료의 사용으로 보다 건강하고 신선한 제품생산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특히 깨끗하고 과학적인 생산공정으로 보다 신선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류 전통 식(食)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해외시장 확대전략을 통한 한국 전통식품 브랜드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결의 ‘식품위생안전사업부’에서는 식품의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공정상의 단계에서 생물학적‧화학적‧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의 식품제조 및 식음료서비스 사업공정에 국제식품안전규정에 부합할 수 있도록 CCP(Critical Control Point)를 설정하고 있다.

이는 각 CCP 지점에 설정된 기준에 따라 과학적 설계로 설비, 장비, 용품, 의류 등의 모든 제반요소를 공정단계별 적재정소에 설치, 운용하여 생산, 유통, 보관, 처리하는 과정에서의 위해요소(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를 사전에 예방하여 식품의 위생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한결은 바로 그 목적에 부합하는 통합위생안전 전문기업(Integration Healthy food & Food Safety)이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는 최찬우 대표이사

한결의 모든 조직이 두 가지 원칙을 지켜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첫 번째는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공자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식품 및 위생안전에 있어 나와 내 가족이 먹고 쓰며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만들지도, 사용하지도 않는다는 일념 하에 모든 제품 및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함에 있어 변함없는 마음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다.

그 두 번째는 중용 제23장(第二十三章) ‘其次는 致曲이니 曲能有誠이니 誠則形하고 形則著하고 著則明하고 明則動하고 動則變하고 變則化니 唯天下至誠이야 爲能化니라(기차는 치곡이니 곡능유성이니 성즉형하고 형즉저하고 저즉명하고 명즉동하고 동즉변하고 변즉화니 유천하지성이야 위능화니라)’로 한결은 이 말씀을 항상 새기고 모든 일에 있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생활에 있어 정성을 다하고 있다.

한결의 고객은 소매고객부터 기업고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 존재하지만 고객의 높고 낮음, 작고 큰 것과 상관없이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초지일관 동등하게 정성을 쏟고 있다. 이처럼 최찬우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일을 할 수 있지만 큰일은 작은 정성을 돌보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작고 하찮은 일이라고 본인이 할 수 있는, 필요로 하는 일에 대해서는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최찬우 대표이사는 “작은 기업이라도 늘 최선을 다해 한발 한발 나아가면 언젠가는 큰 기업이 될 수 있으니 열심히 해나가라”는 신명진 협회장님의 제언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모든 일에 임하고 있다.

존중과 이치에 맞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기업

한결의 사훈은 ‘人間尊重(인간존중), 理致尊重(이치존중), 技術尊重(기술존중)’이다. 최찬우 대표이사는 항상 ‘小得財이고, 多得譽이며, 得人心하면, 得人首하고, 得人首하면 천하를 득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일에 임하고 있다. 특히 세상 모든 만물은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것인 만큼 늘 사람위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에 대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인간의 모든 흥망성쇠는 그 이치가 있기 마련이고, 그 이치에 의해 돌아간다는 생각 하에 일과 삶을 균형 있게 살아가고 있다.

이처럼 최찬우 대표이사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정성스럽게 대하고 존중과 이치에 맞게 행동하면 자연스럽게 그에 맞는 기술이 개발되고 개발된 기술은 다시 인간에게 돌아간다는 기업철학을 갖고 오늘도 변함없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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