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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터뷰

신경택 KOIMA 한-중국민간무역촉진운영위원장 / 유닉스 아이티 대표이사


신경택 KOIMA 한-중국민간무역촉진운영위원장 / 유닉스 아이티 대표이사

KOIMA 한-중국민간무역촉진위원회 문화콘텐츠 사업 전개, 협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4차 산업혁명 도래, KOIMA도 대응책 마련해야

KOIMA 한중위원회(한-중국민간무역촉진운영위원회의 약어)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발맞춰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복합을 뜻하는 4차 산업혁명 대응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모든 역량을 걸고 도전해야 할 과제로 꼽히고 있다. 인공지능‧로봇‧드론‧빅데이터 등이 우리나라의 유일한 미래 먹거리이며,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할 돌파구라는 얘기도 많이 한다.

신경택 한중위원회 위원장은 KOIMA도 4차 산업혁명 시대, 불확실성 시대에 빠르게 대응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신 위원장은 다행히 제20대 신명진 회장 취임 후 지난 1년간 변화와 개혁을 통해 KOIMA가 빠르게 바뀌고 있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더 큰 발전을 위해 한중위원회가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중위원회, 문화콘텐츠 사업 준비 착수

한중위원회가 최근에 준비 중인 사업은 문화콘텐츠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상이 있다. 바로 ‘펜-파인애플-애플-펜(PPAP)’이다. 이 영상은 재미와 중독성을 다 갖추고 있다. 한중위원회는 KOIMA와 수입, 회원사의 제품도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나 영상 등으로 제작해 홍보하면 이를 통해 회원확충은 물론 수익창출도 가능하다고 보고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이나 영상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와 MOU를 체결, 재학생이나 졸업생이 제작하게 하여 인재개발 및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먼저 주한 중국대사관과 협력, 중국을 대상으로 KOIMA 회원사 제품을 홍보하여 대중국 무역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그 성과를 토대로 다른 국가에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한중위원회의 문화콘텐츠 사업은 각국과의 무역확대를 넘어 문화교류까지 확산돼 KOIMA를 통해 한국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택 위원장, 협회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로 신사업 발굴 노력

신경택 위원장은 ‘강 건너 불구경’의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무슨 일이든 강을 건너와 불을 꺼야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KOIMA의 일은 내 일이라는 각오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현재 문화콘텐츠 사업 외에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을 강구하고 있는데, 이는 회원확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한국접착코팅협회와의 협력사업을 구상 중이다. 즉, KOIMA 사절단 파견시 접착코팅협회 회원사가 참여해 기술을 거래하고, 협회는 접착코팅협회 회원사를 협회 회원으로 영입하는 것이다.

신경택 위원장은 이 시대는 변화의 속도가 빠른 만큼 이제 우리나라도, KOIMA도 벤치마킹이 아닌 퓨쳐마킹을 통해 미래를 연구하고 미래를 이끌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위원회가 협회 발전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OIMA 한중위원회 추진사업 TF팀>

위원장 유닉스아이티 신경택

부위원장 태광산업 박상원

기획 및 운영 ㈜중한사업 김도영‧최광현, 기업평가원 김용수,

밤스푸드네트워크 김장아, BURGERMINE 신영섭

산업위원 KB Service 김용찬

재경위원 라이프앤라인 이종국

총무 ㈜오대양해운항공 안기운, 씨에스인터내셔널 조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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