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회원 서비스

회원사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회원 인터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전자부품 전문기업, 텔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전자부품 전문기업, 텔콤

최유섭

텔콤그룹 회장

KOIMA 부회장

 

1991년 창립한 텔콤은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프랑스 등 국가의 20여개 글로벌 제조사의 부품과 소재 및 장비를 국내 기업에 공급함으로써 전자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

텔콤의 최유섭 회장은 창조와 혁신의 자세로 항상 변화를 꾀하고, 해외 우수 제조사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고자 오늘도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기술력 제공으로 고객 신뢰 구축

텔콤그룹은 1991년 설립된 텔콤인터내쇼날을 모태로 산업별 아이템을 전문화하여 텔콤인터내쇼날, 텔콤씨앤에스, 텔콤아이씨피로 구성되어 있고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프랑스 등 국가의 20여개 글로벌 제조사의 부품과 소재 그리고 장비를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텔콤인터내쇼날은 Anaren, Cree(Wolf Speed), Amphenol등의 RF 관련 무선 및 이동통신과 방위산업 분야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텔콤씨앤에스는 Panasonic의 제품을 휴대폰, 자동차, IoT 등 산업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텔콤아이씨피는 일본 CoselSMPS(Switching Mode Power Supply), Noise FilterSANYO DENKIFan, Motor, UPS 등 전원 공급장치 관련 분야를 맡고 있다.

텔콤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안양에 테크니컬센터를 개설하여 EPSON의 로봇과 공장 자동화 상품, 5G 통신망의 Amplifier, 자율주행, AI, 미래에너지 등 4차 산업 관련된 첨단장비와 부품들을 다룸으로써 고객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에너지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가온하이테크를 설립, 5G를 비롯한 여러 이동통신 장비를 공급 중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자부품 유통 전문기업

최유섭 회장은 위기는 아무도 모르게 찾아옵니다. 전 세계 경기침체를 이끈 미중 무역전쟁과 최근 발생한 한일 무역분쟁 역시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위기 상황이지만 그 이면에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텔콤은 위기가 있을 때마다 그것을 기회로 더 성장한 회사입니다.”라고 말한다.

위기가 찾아오면 준비되지 않은 기업은 사라지지만, 준비된 기업은 살아남아 더 큰 성장을 하게 된다는 최 회장의 신념 아래 텔콤은 직원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어떻게 신뢰를 쌓아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회사와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항상 위기에 대비하는 마음으로 남과 다르게 일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따라서 텔콤 전 직원은 현재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의 우수한 첨단 제조사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화된 기술들을 보유한 제조사들의 제품을 서로 연결하여 고객에게 제안하고 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한걸음 더 빨리 적응하고, 눈앞의 이익에 욕심내기보다는 장기적 안목으로 성과의 본질에 집중하는 기술융합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텔콤은 전자부품 유통 전문기업으로서 업계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계속해서 성장을 이루고 있는 만큼 그 미래가 매우 밝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