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선도기업, 제스트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선도기업 제스트코㈜
심현영
제스트코㈜ 대표이사
2012년 설립된 제스트코㈜는 수입 아이스크림의 판매부터 브랜딩까지 전반적인 노하우를 갖춘 음료·식품 기획유통 전문기업으로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심현영 대표이사는 소비자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신념 아래 남다른 안목과 식견을 갖추고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최고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고 품질의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
제스트코㈜는 2012년 설립되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주력으로 음료, 식품 기획 유통 전문가로서 광범위한 유통망을 가지고 수입 아이스크림의 판매와 브랜딩까지 전반적인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대기업과 수입 브랜드가 강세인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자리매김한 중소기업으로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져 다양한 제품군으로 승부하는 대기업 브랜드와 차별화하여 제품 하나 하나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최고 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새로운 제품을 발굴하는 안목과 식견을 갖추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건강에 좋은 순두부가 좋은 아이스크림이 될 수 있다는 혜안으로 순두부 아이스크림을 기획하게 되었고, 좋은 원료를 위해 강릉초당두부사와의 단독 라이선스 및 원료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최상의 품질을 위해 순두부 28%의 황금비율로 자극적이지 않고 달지 않은 깔끔한 강릉초당 순두부 아이스크림을 탄생시켰다. 거기에 레트로 감성의 패키지까지 더해져 출시 2개월 만에 100만개 이상을 판매하며 출시 첫 달 GS25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2021년에는 제스트코의 탁월한 안목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첫 번째 제품은 곰표밀눈 아이스크림이다. 2020년 한 해 마케팅계의 화두는 곰표콜라보였다. 이에 제스트코와 대한제분의 콜라보 제품인 밀눈 아이스크림이 2021년 1월 출시 예정이다.
또 다른 제품은 오레오샌드 아이스크림과 스틱 아이스크림이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애정을 가지고 진행한 프로젝트로, 몬델리즈와 네슬레의 합작회사인 영국의 Froneri Ice Cream 제품으로 청정지역 호주에서 생산된 외국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정통 오레오 아이스크림을 한국 소비자들도 맛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의 경쟁속에 한국 독점 계약을 제스트코가 성사함에 따라 오레오를 시작으로 프로네리의 다양한 제품들을 한국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1년에는 제스트코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글로벌 컴퍼니로서 발돋움할 것이다.
심 대표이사, 건강한 먹거리로 소비자 신뢰 확보
한 기업의 대표이자 두 딸의 엄마로서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어야 하며 소비자 또한 아이에게도 믿고 먹일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심현영 대표의 제품 출시 원칙이자 철학이다.
아이들이 되도록이면 조금 더 건강하게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방법을 고안한 것이 강릉초당 순두부 아이스크림이다. 어린 자녀들은 좋아하는 제품을 먹을 수 있고, 부모의 입장에서는 다른 제품들 보다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독특한 재미를 줌과 동시에 낮은 칼로리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해 모든 층의 소비자가 다 함께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스트코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자 목표이다.
심 대표이사는 앞으로 출시될 오레오 아이스크림과 곰표 아이스크림을 통해 제스트코에서 출시하는 제품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소비자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여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