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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의 일론머스크’ 사람·성과 그리고 윤리의 기업, (주)더맛있는하루


‘식품업계의 일론머스크’ 사람·성과 그리고 윤리의 기업,

(주)더맛있는하루


박진호

(주)더맛있는하루 대표




(주)더맛있는하루는 ‘사람, 성과, 윤리’를 핵심 경영철학으로 삼고 고객, 직원,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2002년 닭고기 무역을 시작으로 돼지고기, 소고기, 비건식품, 펫푸드 등으로 품목을 확장하며 식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안정화를 선도하고 있다.

박진호 대표이사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국내외 식품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다.



식품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주)더맛있는하루

(주)더맛있는하루는 2002년 닭고기 무역으로 출발, 현재는 돼지고기, 소고기, 비건 식품, 펫푸드 등 다양한 품목으로 사업을확장하며 국내 식품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좋은 음식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박진호 대표이사의 소박한 꿈에서 출발한 더맛있는하루는 올해 매출 700억 원을 돌파하였고, 내년 1,100억 원을 목표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박진호 대표이사의 비전과 경영철학은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 윤리적 경영, 그리고 직원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바, 더맛있는하루의 성공은 단순한 매출 성과 이상의 깊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셈이다.


박 대표이사는 다양한 국제적 경험을 통해 세계 경영의 원칙을 배우고, 이를 더맛있는하루에 적용해왔다. 덴마크의 Rose Poultry와의 협력을 통해 북유럽 기업들의 환경을 존중하는 경영철학과 상호 존중의 문화를 이해했으며, 세계 최대 칠면조 생산기업 Butterball LLC에서 세일즈 대표로 활동하며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미국식 경영방식을 습득했다. 또한 국내 닭꼬치 자동화 생산업체와 베트남 소매마트를 운영하는 타가소 코리아 운영 경험을 통해 국제 비즈니스의 복잡성을 체감하며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이 필수임을 깨달았다.


재는 1913년에 설립된 북유럽 최대 글로벌 식품회사인 HKFood의 한국 대표부를 맡아 활동하며 매출 3조원 규모의 대기업의 운영방식을 습득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히 개인의 경력을 넘어 더맛있는하루를 지속 가능성과 혁신의 길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박진호 대표이사, 창의적인 리더십을 통해 업계 공헌

박 대표이사의 문제 해결 능력은 위기의 순간에서 빛을 발했다. 조류 독감으로 인해 미국과 태국산 닭고기의 수입이 전면 금지되었을 때, 그는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유럽에서 대안을 찾았다. 덴마크와 영국을 직접 방문해 국내 최초로 유럽산 닭고기를 들여오며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했고, 이로 인해 닭고기 시장 안정화와 가격 안정에 기여했다. 이는 그가 가진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리더십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러한 리더십은 더맛있는하루의 조직 문화에서도 명확히 드러난다. 박 대표이사는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다.’는 경영철학 아래 직원들의 자부심과 윤리적 원칙을 지키는 경영을 추구한다. 특히 회사의 모든 회계 정보를 직원들과 공유하는 등 투명성을 중시하는 그의 경영 방식은 신뢰와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박 대표이사는 여행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얻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정보력을 활용해 닭고기 업계에서 영향력을 키웠다. 사회 초년병 시절, 정보지를 만들어 업계에 배포하며 유명인사가 된 그는 이후 농촌경제연구원 자문위원과 전문 패널로 활동하며 한미 FTA, 한-EU FTA 협상에서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농가 단체를 설득하고 협상 방향을 제시하며 축산 부문에서 유리한 성과를 이끌어냈다.


박 대표이사의 선한 영향력에 대한 믿음은 회사의 경영 방식 곳곳에 녹아 있다. 매출의 1%를 청소년 후원에 사용하고 있으며,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그는 선한 영향력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조직 내 갈등을 줄이고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궁극적으로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믿는다.



사회적 책임과 혁신을 실천하는 기업

더맛있는하루의 혁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AI 기반 육류가격 관리 시스템 개발이 그중 하나다. 이 시스템은 육류 시장의 가격 변동성을 줄이고 공급망을 안정화하며 회사는 물론 국가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한림대학교와 협력하며 관련 특허를 출원 중이고, 추가적인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박 대표이사는 세대 간 융합과 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한 ‘생산형 실버타운’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이 실버타운은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라 스마트팜 운영과 같은 생산적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청년들에게는 창업 공간을 제공하고, 아이들을 위한 교육 장소를 마련해 세대 간 조화와 상생을 이루겠다는 구상은 단순한 사업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더맛있는하루는 단순히 식품을 공급하는 회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혁신을 실현하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박진호 대표이사의 리더십과 비전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윤리적 경영이 어떻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연계되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이다. 앞으로도 더 맛있는 하루는 사람과 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그리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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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사-인터뷰]-단디자인_복사본-001.png (12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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