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화 ㈜오라시스템 대표이사 / KOIMA 외국인투자유치센터 부소장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 선두주자, ㈜오라시스템
김동화
㈜오라시스템 대표이사
KOIMA 외국인투자유치센터 부소장
김동화 대표이사는 1997년 ㈜오라시스템을 설립,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LED 전광판을 선보이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개척자라는 명성을 얻었다. 그 결과 지금은 종합경기장, 야구장, 수영장, 고속도로, 지하철역 등 국내 곳곳에서 오라시스템의 전광판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김 대표이사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모든 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
LED-전광판 결합으로 효율적인 전광판 선보인 ㈜오라시스템
김동화 대표이사는 1997년 ㈜오라시스템을 설립했다. 그 당시 전광판은 광화문 사거리나 잠실 주경기장에 가야만 볼 수 있었다. 거리의 상징이기는 했지만 옥외에 있으면 잘 보이지 않는 데다 너무 커서 비효율적이기도 했다. 오라시스템은 이러한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LED와 전광판을 결합시켜 전광판 시장의 새 시대를 열었다. LED와의 결합으로 대낮 옥외에서도 잘 보이는 선명함과 화려한 색감, 긴 수명, 에너지 소비율까지 기존 전구나 LCD 기반 전광판의 단점을 개선할 수 있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종합경기장, 야구장, 수영장, 고속도로, 지하철역 등 국내 어디서든지 오라시스템의 LED 전광판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오라시스템의 강점은 최첨단의 기술력과 조직력, 완벽한 품질을 바탕으로 시공과 운영 및 유지보수를 철저히 보장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축적된 경험을 통해 항상 거듭나는 회사로 고객 곁에 다가감으로써 확고한 신뢰를 주는 것도 오라시스템만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개척정신으로 무장한 김동화 대표이사, 앞으로가 더 기대
사업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널리 상용화되지 않았던 LED 칩은 불량이 많았고, 디스플레이 시장은 대기업의 독과점으로 중소기업에는 하청만 주는 방식이었다. 특히 IMF 외환위기로 매출 감소와 직원수를 감소해야 하는 시련도 있었다. 하지만 김동화 대표이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며 새로운 길을 찾았고, 결국 LED 전광판을 탄생시켰다. 이로써 오라시스템은 2008년 대통령 표창(중소기업 진흥),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고객만족, 모범기업) 2회, 정부조달우수제품 지정을 비롯한 12건의 기술인증과 7건의 특허를 획득하며 고객만족을 넘어 정부와 관련 산업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이 되었다.
김동화 대표이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지금도 새 길을 개척하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기업이 바로 오라시스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