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트렌드 선도기업, 프린세스주얼리
보석 트렌드 선도기업, 프린세스주얼리
오분희
프린세스주얼리 대표
KOIMA 부회장
1979년 설립된 프린세스주얼리는 롯데백화점과 창립을 같이하여 입점한 브랜드로, 매출을 중시하는 백화점에서 현재까지 한 차례도 밀려난 적이 없다. 매년 새로운 디자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고, 좋은 품질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오분희 대표는 보석을 판매하는 일은 신뢰를 판매하는 것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해외 명품과 어깨를 나란히 한 국내 주얼리 브랜드, 프린세스주얼리
프린세스주얼리는 1979년 롯데백화점과 창립을 같이하여 입점한 브랜드로, 각 지점망을 구축하고 있다.
2002년 프린세스주얼리는 세계 최고 품질의 라모르(Lamour) 다이아몬드를 유치, 롯데백화점 주관 올해를 빛낸 ‘Best Brand)로 선정됐으며 2006년에는 디자인대상 ‘산업포장상’을 수상했다. 2004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무역협회 주관 국제 보석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 초청 및 주얼리 레이디 공식 협찬을 진행하며 한국 브랜드의 위상을 알리기도 했다. 또한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홍콩 국제 주얼리 페어 디자이너 갤러리관에 참가, 다양한 작품을 전시 및 소개해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08년부터 현재까지 세계적인 플래티넘 협회인 플래티넘 길드사(PGI)의 백금 순도 인증업체로 선정돼 플래티넘 제품마다 그 순도를 인정하는 카드가 발급돼 고객들에 높은 신뢰감을 주고 있다. 아울러 2010년에는 G20’s First Lady를 위한 Formal Style Gala Show에서 국내 주얼리 브랜드를 대표해 작품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프린세스주얼리는 해마다 다양한 디자인 컬렉션을 출시해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 브랜드가 결코 해외 명품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자부심으로 고객들에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오분희 대표, 보석 파는 일은 신뢰를 판매하는 것
오분희 대표는 “최고의 다이아몬드처럼 불순물이 없도록 믿음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보석을 판매하는 일은 신뢰를 판매하는 것’이라는 오 대표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프린세스 전 매장은 본사에서 직접 맡아 관리되고 있어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직원관리 등이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고객의 불신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에 서울 시내에서만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특별한 QC(Quality Control) 과정을 거치고 있다. 즉, 전시되는 모든 상품은 세심한 QC 과정을 통과해야만 백화점에 진열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린세스주얼리는 트렌드에 앞서가는 새로운 도전과 함께 매년 새로운 디자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