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뉴스룸

수입업계 최신 동향, 정책 변화, 협회 소식 및 회원사 성공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포토뉴스

한국수입협회,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교역·농식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2월 24일 협회 접견실에서 네마냐 그르비치(Nemanja GRBIĆ)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면담을 갖고, 농식품 분야를 중심으로 한–세르비아 간 교역 확대 및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세르비아 대사는 자국이 유럽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농식품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며, 유기농 옥수수·식물성 유지류·냉동 과일 및 채소 등 주요 품목의 대한(對韓) 수출 확대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세르비아 기업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수입엑스포에 참가해 양국 기업 간 비즈니스 확대의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아울러 세르비아 수입사절단 파견을 통해 기업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영미 회장은 세르비아 농식품 산업의 성장 잠재력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수입엑스포와 수입사절단 연계를 통해 세르비아 기업들이 국내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구체적인 거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세르비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진전에 따라 양국 간 교역과 기업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첨부파일 (2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