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운송 물류업계 신흥 선두기업, 케이와이로지텍에스앤에이㈜
CEO인터뷰
복합운송 물류업계 신흥 선두기업, 케이와이로지텍에스앤에이㈜
이승구
케이와이로지텍에스앤에이㈜ 대표이사
2007년에 설립된 케이와이로지텍에스앤에이㈜는 국내외로 수입․수출되는 화물에 대하여 고객만족 극대화를 최우선 목표로 물류관련 종합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승구 대표이사는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해야 고객과 함께 윈윈할 수 있다는 사업원칙 아래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케이와이로지텍은 현재 운송이 원활하지 않은 세계 모든 지역의 화물도 빠르게 진행하여 고객들의 편리함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물류업계에서 쌓아온 이 대표이사만의 40년 노하우로 고객사들의 어려움을 적극 해결하고 있다. |
고객만족 극대화를 추구하는 물류관련 종합운송 서비스 기업
2007년에 설립된 케이와이로지텍에스앤에이㈜는 복합운송 물류업계의 신흥 선두주자로서 국내외로 수입․수출되는 화물에 대하여 고객만족 극대화를 최우선 목표로 물류관련 종합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각 지역의 유수한 파트너와 계약을 체결하여 타 업체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현지 비용의 최소화와 현지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 수입된 화물에 대해서도 최소의 비용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장소까지 논스톱 서비스로 도착시키고 있다.
다 알다시피, 현재 우리나라의 수입․수출 화물 물량이 세계 및 국내시장의 사정에 의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만큼 그에 따른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따라서 수출․수입의 지역 다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케이와이로지텍은 현재 운송이 원활하지 않은 세계 구석구석의 화물에 대해서도 중국을 통한 TCR 구 러시아 지역 서비스와 TSR ROUTE를 통한 동유럽 서비스, 유럽 항구를 통한 러시아 및 유럽 내부 지역 서비스, 미국 각 내륙 지역 및 중남미 지역의 서비스 그리고 일본 및 중국 각 지역 서비스까지 다양한 ROUTE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여 고객들의 편리함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객사의 이익 극대화 지원으로 고객과 함께 윈윈
국내외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어떠한 경쟁력을 갖추고 어떠한 서비스를 각 고객들에게 제공하느냐이다.
물론 회사를 유지시켜 나가고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이익 추구가 필요하지만, 그것만을 위해서 기업을 운영한다면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다. 바로 현재 사라져버린 물류업체들이 많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고객들과 함께 윈윈하기 위해서는 수출입 각 지역의 시장상황과 경제 및 정치상황을 살펴 고객들에게 수시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현지상황을 사전에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윈윈해야 한다는 것이 이승구 대표이사의 사업원칙이자 경영철학이다.
이승구 대표이사의 물류 40년 노하우로 고객사의 어려움 해결
케이와이로지텍은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이승구 대표이사는 물류 업무를 한 지 40년이 되었다.
이 대표이사는 예전 러시아의 종합물류회사였던 SOJUZVNESTRANS의 외부이사와 핀란드 종합물류회사인 FINNSOVTRANS의 이사를 역임하면서 쌓아온 40년의 노하우로 고객들의 어떠한 어려움도 해결하고 있다. 이는 이 대표이사만의 큰 자산임이 분명하다.
앞으로 물류기능이 더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는 국제복합운송의 한 축으로서 고객들의 편리와 이익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케이와이로지텍에스앤에이㈜에 주어진 명제라고 생각한다고 이 대표이사는 강조한다.
이승구 대표이사, 계속되는 암장 등반 도전
모든 운동을 좋아하는 이 대표이사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서울 근교 암장에 많이 올랐고, 지금도 시간이 될 때마다 위험하지 않게 암장에 오르고 있다. 외국의 유명한 산 정상에는 오르지 못하지만 천산산맥과 히말라야, 알프스 트래킹 등을 계속하며 새로운 암장 등반에 도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