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 by Hanpass! 국내 해외송금 핀테크 서비스 1위 기업 (2020년 4분기 기준), 한패스㈜
Pass by Hanpass!
국내 해외송금 핀테크 서비스 1위 기업 (2020년 4분기 기준)
한패스㈜
김경훈
한패스㈜ 대표이사
국내에서 세계로, 해외에서 국내로, 해외에서 해외로
‘누적 거래액 2조, 송금건수 250만 명 돌파’ 글로벌 외환 금융 플랫폼 기업
전세계 200개국 송금, 저렴한 수수료, 외환리스크 제거, 365일 24시간 P2P 송금
한패스㈜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2018년 2월 모바일 앱 한패스(HANPASS)를 론칭했다. 한패스 앱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으로 송금이 가능하며, 시중 은행 대비 저렴한 송금 수수료, 빠른 송금 속도, 모바일에 최적화된 UI/UX 환경 제공, 16개의 다국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패스는 프리 펀딩(Pre-Funding) 방식을 통해 해외송금이 이뤄지는데, 이는 해외 파트너사(MTO)에 미리 목돈을 예치한 후 고객이 송금 신청을 할 때마다 예치금에서 송금액을 즉시 차감하는 것으로, 시중 은행과는 달리 국제금융정보통신망(SWIFT)과 중개은행을 거치지 않아 시중 은행보다 송금 소요 시간이 빠르고 수수료가 저렴하다. 이러한 차별화된 특징으로 서비스 출시 후 2년 6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하였으며, 현재 업계를 선도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B2B 무역거래/전자상거래 결제·송금 솔루션 ‘한비즈(HANBIZ)’ 출시 계획
‘한비즈(HANBIZ)’는 해외거래처와 경상거래를 하는 중소수출입 기업들을 대상으로 무역·서비스 대금을 저렴한 수수료, 이용방식의 간소화, 다양한 수취방식, 로지스틱스 부가서비스 등을 탑재한 법인기업을 위한 경상거래 해외금융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기업 간의 해외 결제대금을 인터넷 웹(the Web)을 통해 실시간으로 간편 결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은행대비 번거로운 등록 및 지급 절차를 없애고 저렴한 송금수수료와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 걱정 없이 다양한 수취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수출입업체와 새롭게 무역사업을 하고자 첫 발을 내딛는 신생업체들을 위해 물품의 이동, 위치 트래킹, 통관서비스 등 핀테크와 물류산업이 융합된 원스톱(One-stop) 상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김경훈 한패스 대표는 “국경 간의 거래는 더욱 빈번하고 활발해지는 가운데 아직도 제대로 된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저희의 역할이 필요하고 사명감을 갖는 동시에 사업기회로 연결시키겠다.”며 한국수입협회의 지난 50여 년간 축적된 비즈니스 노하우와 한패스의 글로벌 금융네트워크를 접목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입거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획재정부·금융감독원 공인업체, 검증된 보안 시스템
한패스는 기획재정부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소액해외송금업’, ‘기타전문외국환업’, ‘전자지급결제대행업’,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국제표준의 자금세탁방지제도(AML) 규정을 준수하며, 보안 솔루션 도입과 IT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송금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해외 파트너사와 제휴하여 송금 국가 및 수취 방법을 확대하고, 국내 주요 증권사 플랫폼에 입점하는 등 시장점유율과 해외송금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