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호 관세법인 청솔 대표이사 / KOIMA 이사
여주호 관세법인 청솔 대표이사 / KOIMA 이사
수출입 기업의 든든한 지원군, 관세법인 청솔
2009년 설립된 관세법인 청솔은 전문화된 관세사와 관세무역전문 변호사가 함께 수출입 기업 업무를 지원, 관세업계 최초로 관세무역종합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중부지사 오픈을 통해 충청 및 전라 지역에까지 관세무역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2016년에는 관세법인 AEO AA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국제적인 추세에 맞는 고객 지원서비스를 대폭 확대하였다. 특히 각국의 해외 관세협력파트너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 현지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며 국내 수출입 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했다.
관세업계 최초로 관세무역종합컨설팅 서비스 제공
관세법인 청솔은 2009년에 설립되어 수출입통관에서부터 AEO, FTA 컨설팅, 관세무역분쟁 해결까지 원스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구제 본부 상시 운영을 통하여 관세업계 최초로 관세․무역전문 변호사(청솔관세무역법률사무소)와 유기적인 업무제휴를 통하여 가시적이고 현실적인 고객 구제가 가능하도록 관세무역종합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관세법인 청솔의 전문성을 갖춘 관세사들과 관세무역전문 변호사가 업무협력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무역지원서비스(무역·통관·FTA)에서 납세자 구제서비스(세관조사조력·쟁송·컨설팅)까지 종합컨설팅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다. 전문화된 관세사뿐만 아니라 관세무역전문 변호사와 함께 업무를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안정된 컨설팅과 신뢰감을 주는 것 같다.
인본주의 및 실력주의를 밑바탕으로
관세법인 청솔 여주호 대표이사는 창립 시부터 ‘인본주의’와 ‘실력주의’의 경영을 강조해왔다. ‘인본주의’는 사람을 우선시한다는 것인데, 관세법인과 같은 전문자격사 집단일수록 개별 구성원 모두가 핵심 인적자원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여 대표이사는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업무환경이 조성되었을 때야 비로소 구성원 모두가 분열되지 않고 한뜻으로 뭉쳐 하나의 목소리를 내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믿고 경영하고 있다. 또한 ‘실력주의’란 가격 경쟁을 통하여 동종업체 간 과당, 출혈경쟁으로 ‘제살 깎아먹기’식의 업무수임 경쟁이 난무하고 있는 관세사 업계의 영업 현실에 편승하지 않고, 관세․무역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전문분야의 실력을 먼저 갖추어 그에 걸 맞는 고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15년 중부지사 오픈, 충청 및 전라 지역에까지 서비스 강화
기존에는 서울본사와 인천항지사, 인천공항지사, 울산지사, 대구지사, 즉 울산 및 대구 등 수도권 지역과 경상도 지역을 관할하는 지사를 통하여 관세업무를 진행해 오고 있었으나 2015년 7월 새로이 중부지사를 천안에 설립하였다.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경상도 지역뿐만 아니라 충청도 및 전라도 지역의 고객들에게까지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한 관세무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2016년 관세법인 AEO AA 등급 획득, 최우수 종합우수인증업체(AEO)로 거듭나
관세법인 청솔은 2016년 AEO AA 등급을 획득, 국제적인 추세에 발맞추어 고객 지원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자 한다. AEO AA 등급인 관세법인 청솔과 거래하는 수출입업체 및 물류기업들은 관세분야의 위험이 감소되고, 검사생략 등 통관상 혜택으로 통관비용을 절감하는 장점이 있다.
글로벌 상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해외 통관애로사항 해결의 선구자
FTA의 확대와 함께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에서 우리나라의 수출입기업들은 수입국 현지의 관세, 통관, FTA CO 발급, FTA 간접검증 등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빈번하게 겪고 있다. 관세법인 청솔은 2014년에 총 16개국, 32개 파트너와의 협약을 체결하여 교역량 상위권역인 중국, 북미, EU, 일본의 경우 각각의 세부지역, 도시, 성(省)별로 교두보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2016년에는 중국 유수의 관세법인인 톱월드 글로벌 로지스틱스(TOPWORLD GLOBAL LOGISTICS)와 MOU를 체결하였다.
이를 통해 관세법인 청솔은 우리 수출입기업이 해외 현지에서 발생하는 관세·통관·FTA 등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신속·정확하고 현명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아세안, 인도, 남미 등 지속적인 교역량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도 해외 관세협력파트너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수출입기업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