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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춘추]덕을 갖춘 겸손_홍광희 회장
[매경춘추] 덕을 갖춘 겸손2019.5.14.홍광희 한국수입협회 회장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9/05/314394/<본문 일부>겸손한 지도자 도산 안창호. 젊었을 때 읽었던 안병욱 교수의 `도산 사상`은 아직도 나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도산은 우리가 아무런 고민 없이 그저 익숙한 대로 말하는 `지덕체(智德體)`를 `덕체지(德體智)`로 순서를 바꿔 강조했다.~그 겸손함이 있었기에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들고 긴 시간이었지만 묵묵히 견디면서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작성자한국수입협회작성일2019.05.14
[매경춘추]수레 두 바퀴_홍광희 회장
[매경춘추]수레 두 바퀘2019.5.6홍광희 한국수입협회 회장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9/05/293869/우리도 이제는 수출은 조용하고 세련되게 하고, 수입은 화려하고 전략적으로 해야 할 때가 됐다.수출과 수입은 경제라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다. 험난한 길을 제대로 가기 위해서는 수출이라는 한쪽 바퀴만 밀면 안 된다. 양쪽 바퀴를 함께 밀어줘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는 수출과 수입을 따로따로 보는 지식이 아니라 함께 보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
작성자한국수입협회작성일2019.05.08
코리아 중앙데일리 인터뷰_홍광희 회장
코리아 중앙데일리2019.4.22홍광희 한국수입협회 회장 인터뷰Imports expert says Korea needs to give and takeKoima chairman says buying is as important as selling for economyhttp://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aid=3062135
[매일경제]거세지는 글로벌 통상분쟁…韓 `9위 수입대국` 적극 알려야
[홍광희 한국수입협회 회장 매일경제신문 인터뷰] 글로벌 무역분쟁이 심각할 때일수록 `수출은 조용하게, 수입은 화려하게` 나서야 한다는 것. 지난달 수입협회 21대 회장에 취임한 그는 `수출의 숨은 역군`으로서 수입의 역할을 인터뷰 내내 강조했다. "수출이 어려울 때일수록 한국이 균형 무역을 위해 노력하는 수입 대국인 점을 외국에 적극 알리고 `바잉파워`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매일경제 신문기사 원본 참조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4/212490/
작성자한국수입협회작성일2019.04.21
[매일경제]수입협회, 매경과 알리바바 수입창업교육 손잡았다
매경비즈-수입협회 공동알리바바 수입소싱과정 개설한국수입협회와 매경비즈는 지난 19일 서울 매경미디어그룹 본사에서 `성공하는 온·오프라인 유통 창업을 위한 제1기 알리바바 수입소싱 종합반` 교육과정 개설과 비즈니스 아이템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련기사 참조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4/247403/
[5.12~6.2]알리바바 상품소싱 수입창업교육 종합반 제1기 수강생 모집, 협회 정회원 할인
KOIMA CEO 아카데미(141차) 개최
작성자한국수입협회작성일2019.04.12
제21대 홍광희 회장 취임인사
작성자한국수입협회작성일2019.03.06
제21대 회장 당선자 공고
작성자한국수입협회작성일2019.02.27
KOIMA 로터리클럽 후원 장학생 모집
작성자한국수입협회작성일2019.02.26